마케팅 (ma-ke-ting) – “marketing”
설계자 (seol-gye-ja) – “designer/architect/planner”
자동 (ja-dong) – “automatic/automated”
수익 (su-ik) – “profit/revenue”
을 (eul) – object particle
실현하는 (sil-hyeon-ha-neun) – “realizing/achieving”
28가지 (i-sip-pal-ga-ji) – “28 types/kinds”
마케팅 (ma-ke-ting) – “marketing”
과학 (gwa-hak) – “science”
추천의 말
추천 (chu-cheon) – “recommendation”
의 (ui) – possessive particle (similar to “‘s” or “of”)
말 (mal) – “words/statement”
온라인 마케팅의 전문 꾼들’이 자기들끼리만 알고 싶어 하는 진실
온라인 (on-la-in) – “online”
마케팅 (ma-ke-ting) – “marketing”
의 (ui) – possessive particle “of”
전문 (jeon-mun) – “professional/expert/specialist”
꾼들 (kkun-deul) – “people/folks” (plural, slightly informal/colloquial tone)
이 (i) – subject particle
자기들 (ja-gi-deul) – “themselves” (plural)
끼리만 (kki-ri-man) – “only among themselves/amongst themselves only”
알고 (al-go) – “knowing/want to know”
싶어 하는 (sip-eo ha-neun) – “wanting to” (descriptive form)
진실 (jin-sil) – “truth”
‘온라인 마케팅 전문 꾼들’은 분명히 있다. 이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쑥덕거리며 일을 꾸미고 협력한다. 이 꾼들이 자기들만의 마술 쇼를 벌일 때는 남들이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일어난다. 이 책은 마술사 같은 이들이 회사를 빠르게 성장시킬 때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제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시시콜콜한 것들까지 전부 보여주는 최초의 책이다.
오해할 필요는 없다. 이 마술사들 가운데 실제로 사악한 사람은 별로 없다. 대부분은 정당한 ‘마술의 속임수’를 자기가 펼치는 마술에 적용할 뿐이다. 온라인 사업가를 보물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주는 마술사들은 꽤 많이 있다. 이들이 말하고 가르치고 약속하고 홍보하는 모든 것 뒤에는 종종 뚜렷하게 알아볼 수 있는 특정한 패턴이 있다. 이 패턴은 어쩐지 근거가 부족해 보이지만, 사실 이 근거 부족은 마술사들이 의도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마술의 속임수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해서 회사와 사업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갖춰야야 할 핵심적인 여러 전략에 초점을 맞춘다.
이 마술사들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온라인 미디어와 마케팅, 비즈니스 업계에 있는 모든 것이 반짝반짝 빛나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어서 늘 새롭다고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성공적인 광고와 마케팅을 보장한다고 선전하는 낡은 방식들이나 원리들, 주장들 그리고 수학에 얽매여 있지 않다고 믿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러셀 브런슨의 이 책은 다르다. 그는 인터넷의 ‘반짝반짝 빛나는’ 비밀들과 관련된 내용을 가르치면서도 그 전술과 전략을 어떻게 사업에 적용해야 할지 단단한 근거 위에서 보여준다. 여기서 그가 제시하는 전략과 전술은 진정한 직접 반응 마케팅direct response marketing(중간 상인이나 소매점 따위의 유통 경로를 거치지 않고 광고나 방문 등으로 고객의 요구에 응하는 판매 활동 – 옮긴이)을 기반으로 한다. 만약 당신이 온라인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밝게 빛나지만 금방 식어버릴 유혹이나 인기에는 저항해야 한다. 또한 마케팅을 피상적으로만 아는 상태에서 이 방식이 지나온 계보를 이해하지 못한 채 ‘새로운’ 전술을 추천하는 온갖 유혹에도 저항해야 한다. 이러한 저항은 온전히 당신이 짊어져야 할 몫이기에 분별력은 필수다.
나는 직접 마케팅은 과학이라고 나 자신에게 가르쳤다. 나는 믿음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겉으로만 멋져 보이고 몇몇 유명한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지만 시속 150킬로미터 이상으로 속력을 내지 못하거나 혹은 아예 출발조차 하지 못하는 자동차보다는 출발을 가볍게 잘 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주면서 내 예측에 어긋나지 않는 자동차에 훨씬 더 관심이 많다. 나는 늘 한결같으면서도 낡아빠진 구닥다리는 아닌 것을 좋아한다. 전략 컨설턴트이자 직접 반응 카피라이터로서 나는, 금방 사라져버리고 마는 잉크로 쓴 돈벌이 도구들이 아니라, 고객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광고와 마케팅과 영업 분야의 자산을 창조하고 있다.
그렇기에 나는 온라인 마케팅의 전문 꾼이자 마법사인 러셀 브런슨의 책에 서문을 쓰겠다고 나섰다. 나는 러셀이 이 책에 담은 진실을 높이 평가한다. 세상에는 재주가 넘치는 사람들이 많지만 러셀 브런슨은 이런 사람들과 다르게 직접 마케팅의 여러 훈련을 철저하게 거쳤다.
이 책은 온라인 마케팅과 온라인 상거래라는 지극히 가벼운 세상에 탄탄한 기반을 제공한다. 이 책은 인터넷 미디어를 하나의 사업이 아닌 미디어로 다루며 이런 접근법은 온당하다. 또 웹페이지나 광고의 분할 테스트split test와 같은 과학적인 도구를 활용하며, 오랜 세월에 걸쳐서 검증된 세일즈 퍼널과 판매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꼼꼼하게 하나씩 따져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지금 당장 돈을 벌어줄 순 있겠지만 눈이 핑핑 돌아갈 속도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갈망하도록 몰아붙이는 방법은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아무리 새롭고 멋지고 빠르고 손쉬운 ‘개선점’이나 솜씨 좋은 ‘장난감’ 같은 것이나 혹은 영리한 술책이라도 당신을 어지럽고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을 찾겠다면 다른 책을 알아보는게 낫다. 그런 걸 찾아내고야 말겠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아예 펼치지도 말라는 말이다.
당부하건대, 온라인 미디어 세상에서 적용되는 효과적인 마케팅의 구조와 과학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만의 마케팅 시스템을 설계하겠다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으라.
댄 S. 케네디
댄 S. 케네디는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마그네틱 마케팅’, ‘레니게이드 백만장자 시스템’을 만들어 세계 기업가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마케팅 구루 중 한 사람으로 떠올랐다. 32종의 책을 썼고, 그중 다수가 <Inc.> 매거진 선정 ‘역대 최고의 경제경영서 100선’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