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honja-seo-do) – “even alone/by oneself”
혼자 (honja) – “alone”
서 (seo) – particle indicating manner
도 (do) – “even/also”
얼굴이 (eolgul-i) – “face” (subject particle)
이뻐지는 (ippeo-ji-neun) – “becoming beautiful/prettier”
이쁘다 (ippeuda) – “to be pretty/beautiful”
지다 (jida) – “to become”
는 (neun) – present participle ending
페이스 (peiseu) – “face” (loanword from English)
스트레칭 (seuteureching) – “stretching” (loanword from English)
1장 내 얼굴이 삐뚤어졌다
1장 내 얼굴이 삐뚤어졌다
1 (il) – “one”
장 (jang) – “chapter”
내 (nae) – “my”
얼굴이 (eolgul-i) – “face” (subject particle)
삐뚤어졌다 (ppittul-eo-jyeot-da) – “became crooked/twisted/distorted”
삐뚤다 (ppittulda) – “to be crooked/askew”
어지다 (eo-jida) – “to become” (past tense ending)
었다 (eot-da) – past tense ending
안면비대칭은
안면 (anmyeon) – “facial/face”
비대칭 (bidaeching) – “asymmetry”
비 (bi) – “non-/un-“
대칭 (daeching) – “symmetry”
은 (eun) – topic particle “as for/regarding”
왜 발생할까
안면(얼굴)은 신체 중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이기 때문에 남녀 할 것 없이 가장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 신체부위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안면비대칭이란 상하, 좌우 얼굴의 균형 및 대칭이 어긋나 있는 형태를 말한다. 이는 한쪽 입꼬리가 지나치게 올라가거나 눈, 광대뼈의 모양 또는 위치가 눈에 띄게 차이나는 등 그 증상이 다양하다.
그런데 도대체 왜 안면이 틀어지는 걸까?
그 이유를 설명하기 전에 먼저 안면의 구조에 대해 알아보자.
안면은 크게 턱뼈와 두개골로 이루어져 있으면서도 서로 분리되어 있다. 두개골은 태어날 때 서로 분리되어 있다. 이 분리되어 있는 곳을 천문 fontanel이라 하며 성장하면서 분리되어 있던 뼈들이 서로 만나 봉합 suture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