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toneal Dialysis: At Home Treatment
Renal Replacement Therapy: Hemodialysis
Mayo Clinic Explains Kidney Disease
Kidney Failure: Signs, Dialysis Options
투석의 종류와 차이점은 뭘까? | 내 신장이 콩팥콩팥 8편
투석환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건체중
-> tusahanjalamyon bandeuchi alayahal konjaejun = if you are on dialysis , certainly , need to knoe , dry weight
혈액투석 팔관리 (팔 아프지 않게 찔리기)
혈액투석을 받으려면 팔에 혈관을 수술로 만들잖아 heraoteusoegul pakteurolmian pallae = hemodialysis , receive ,on the arm
subtitle
RH. 혈액투석을 받으려면 팔에 혈관을 수술로 만들잖아
혈관 수술은 어떻게 받는지 설명해 주면 좋을 거 같아
Fistula 동정맥루 수술이라고 하거든
동맥 정맥을 같이 붙이는 수술을 하는데
계속 심장에(쇄골부위) 카테타 꽂고 투석할 수는 없으니까
팔에다 혈관 묶는 수술을 하는 건데
팔에 마취를 해서 수술을 하고
호치키스 같은 걸로 집어놓고
아물면 팔운동 하고 그리고 투석 받고
아프거나 그런 건 없었던 거 같아
RH. 팔 수술 후 운동할 때 힘들지 않아?
운동이 힘든 건 없는데
귀찮아서 안 하게 되는 거 같아
RH. 팔 운동을 열심히 해야지
투석 때 훨씬 수월하고 덜 아프다고 앞에서 얘기했잖아
혈관이 더 커지니까
혈관이 크고 좋아지면 3번 찌를 거 2번 찌르니까
그래서 운동을 많이 시키는 거 같아
RH. 요새 카페 같은 데서 보면
준비 설치 하신 분들은
신장의 기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으면
미리미리 팔에 혈관수술 해 놓는 거 같더라고
그게 괜찮지?
나도 지금 보면은 미리 준비하는 게
당연히 좋은 선택 같아
닥쳐서 하면 준비 안 된 상태에서 투석 들어가고
본인이 조금 덜 힘들 수 있는 방법인 게
미리 팔에 수술 해놓고 준비하는 게 좋은 거 같아
RH. 근데 아무래도 팔에 수술을 해 놓으면
보기 흉한 것들이 생기니까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서
다들 미루다가 본인같은 사태가 벌어지는 거 같아
맞아.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나는 안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걸 현재 완치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그럴 거면 본인 혈관이라던가 본인 건강을
조금 빨리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선택하는 게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을 해
RH. 만성신부전 환자들이 팔이 자주 막히는 거 같더라고
막힌 적이 있어?
우선 나는 막힌 적이 없고
개인 식습관이나 혈관 상태에 따라서 좀 다른 거 같아
RH. 본인이 하는 혈관관리 방법이 있을까?
초반부터 습관화 시키려고 했던 게
투석 받는 팔 쪽을 가능한 따뜻하게 하는 방법
집에서는 원적외선조사기 라든가 이런 걸로
팔에 열을 가해주면서
샤워할 때도 따뜻하게 해 주고
그런 건 습관적으로 계속하는 거 갖고
먹는 거, 술 담배 안 하는 거, 기본적으로
그거 하면 우선 혈관 막혀서 뚫을 생각은 하면서
술 담배 해야 될 거 같아
술 자주 드시는 한 분이 계셨는데
거의 2년에 한 번씩 계속 뚫으러 가더라고
지금 수술 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팔에서 나는 소리를 확인 하거든
근데 그게 어느 날 안 들리는 순간이 있대
이렇게 딱 만졌는데 고요해
그러면 막혔다고 생각을 하고
빨리 응급실에 가는 게 좋은 방법
RH. 투석 바늘 찌를 때
너무 아파 하는 분들이 많잖아
병원에서 크림 마취제를 주기도 하는데
좀 안 아프게 주사를 맞을 수 있는 방법 있을까?
나도 한번 테스트로 엠라크림 이라고
병원에서 주는 마취 연고가 있거든
아마 발라 보신 분들은
발라도 크게 뭐 안 아픈지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그 부위에 연고를 쌓아. 하얗게 높게
쭉 짜서 놓는다고 생각하면 돼
바르는 게 아니고 그냥 쭉 짜서 올린다고
그 위에다 랩을 살짝 감고
투석 30분에서 1시간 전에 그렇게 하고 병원을 가
가서 찌르기 전에 풀어서 마취연고를 닦아
그럼 정말 그 부위는 마취가 돼 있어서 안 아파
근데 바르면 아파
RH. 지금 팔 상태가 어떤지 보여 줄 수 있을까?
여기가 수술했던 자리인데
요새는 훨씬 작게 되더라고
수술 부위가 이거 반? 반도 안 되는 거 같아
새로 이번에 수술한 분 보니까
거의 안 보여 이렇게 튀어 나오지도 않았고 작기도 하고
RH. 시간 지나면 더 튀어나오는 거 아니야?
맞아 그런 것도 있는데
우선 수술 부위는 보이잖아… 근데 1CM?
요새는 되게 작게 하더라고
RH. 바늘은 주로 어느 부위에 찔러?
여기.. 나가고 들어오고
앞에 많이 쓰다가 좀 섬유화가 됐는지
아파서 더 이상 못 쓰고
이 부위를 메인으로 쓰는데
이쪽도 너무 많이 써서 좀 옮기긴 해야 될 거 같아
너무 지금 살이 짓물러서
RH. 딱지도 많이 생겼는데?
테이핑 시간이 길었더니
살이 좀 뭉개져서 복구가 좀 안 되고 있지
계속 진물이 좀 나고
RH. 남자분들 중에 굉장히 산 같이 올라온 분들 있잖아
연차가 많아서 그런 건가?
개인차가 좀 큰 거 같고..
손지혈을 이런 식으로 해 주면 좋은데
그게 안 되니까 밴드로 감아놔
그런데 밴드를 감아두면
압력 자체가 조절이 안 된 상태로 붙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2년, 3년 되면 훨씬 심하게 울퉁불퉁해지는 거 같아
그래서 가능하면 손지혈을 권장하는데
간호사들이 다 바빠서 아무도 손지혈을 못 해
그래서 나는 내가 직접 누르거든
근데 시간이 오래되니까 나도 좀 울퉁불퉁해지긴 했어
RH. 지혈은 몇 분 정도 하고 있어?
나는 5분 해
손으로 5분 누르고 확인하고
안 나오면 테이프 붙이고
RH. 지금은 바늘 찌를 때 많이 아프진 않지?
아까 얘기한 것처럼
자주 찌르는 영역 같은 경우에는 안 아픈데
그 경계, 일반 살이랑 이 경계 부분 찌를 때는
똑같이 그냥 생살 찢어지는 기분이 들어
RH. 경계나 생살에 찌른 적도 있어?
간호사들은 환자들이 너무 아파하니까
가능한 안 찌르려고 하는데
나는 조금 버틸만하다 싶으면
좀 더 생살 쪽으로 찔러 달라고 얘기는 해
그러면 그 순간 아프지
RH. 그게 자꾸 쓰던데 안 쓰는 게 더 좋아서 그런 거야?
그렇지
크기도 그렇고 아무는 과정 생각하면
골고루 쓰는 게 너무 좋으니까
RH. 팔이 그러니까 반팔을 못 입잖아
예전에 반팔 입고 나간 적 있어?
어. 초반에는 여름에 너무 더우니까
반팔 입고 나갔는데
지나가는 아주머니나 학생들이 보면 가다가 놀래
놀래서 딱 멈춰 그리고 나 끝까지 지나가는 거 보더라고
그래서 괜히 사람들 놀라게 하는 게 그래서
그냥 그 이후로는 가능한 긴팔만 입고 다녀
RH. 그치, 나는 알고 봐도 놀랬는데
투석 받는지 알아보는 사람도 있지 않아?
좀 나이 드신 분들 중에
주위에 투석 환자가 있는 분들은 보고
어.. 젊은 사람이 받나? 하면서
알아보시는 분들도 한두 분 계셨어
예전에 집에 침대를 시켰어
침대를 가져다 주시는 분이 들고 왔고
나도 집이니까 편하게 옷 입고 받았는데
내 팔을 보더니 투석 받으시나 봐요? 그러시더라고
예. 투석 받는다고 그러니까
갑자기 나가시더니 서랍장을 갖고 들어오셔
그래서 뭔가요? 그러니까
그냥 쓰시라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본인 친어머니도 투석 받으신다고 되게 힘드시겠다 고 하면서
그거 선물로 주시더라고요
RH. 마음이 따뜻한 사장님이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