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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압박골절! ..골다공증! .. 쉽게 보시면 안됩니다! ㅣ포항성모병원 ㅣ
[음악]
요즘들어
넘어지거나 아니면 무거운 물건을
든다든가 해서
갑자기 생기는
요통 아니면 등부의 통증이 갑자기
생겼다 그러면 제일 먼저 의심할 수
있는게 압박골절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경외과 전문의 노병일입니다
[음악]
압박골절이라는 것은
척추체가 이게 외력이나
압력에 의해서
척추차가 내려앉는 것을
압박골절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말해서
척추체가 있는데
엉덩방아를 찍다든가 아니면 무거운
물건을 든다든가 아니면
암이나 이런게 있어서 뼈가 약해진
상태에서
단순한 외력이 없는데도
뼈가 주지 않는 것을 압박골절이라
합니다
압박골절에 대부분
원인은
외상 아니면
골다공증이 있습니다
외상 같은 경우에는 주로 이제 젊은
사람들 나이에 관계없이 외력에 진짜
강한 외력에서
척추체가 부서지는 것을
압박골절이라 얘기할 수 있고
아니면 두 번째로는 나이가 증가됨에
따라서
뼈가 이제 점점 골솟이 되면서
골다공증이 오면서
조금만
충격이 가도 뼈가 유리처럼 으스러지는
그런 압박골절이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좀 전에 얘기했지만 이게 병이 들어서
뼈가 병이 들어서 이게 병적 골절이라
하는데요
암이나 이런게 있어서 뼈가 약해진
상태에서도 골절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한테도 골도 안중이 많은데
젊은 사람들의 무리한 다이어트 그
다음에
과격한 운동 그리고 이게
밸런스가 잡히지 않는 운동 그런 걸로
해서
척추가 약해져서
젊은 사람들한테도 골절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요즘은
과도한 선크림 또 과도하게 그 챙이
달린 모자나
야외 생활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거의 햇빛을
보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d가
생성이 되지 않아서 그래서 비타민 D
결핍성 골다공증을 위한 골절도 간간히
보고되고 있습니다
압박골절에 대한 치료는 대부분 보존적
치료입니다 우리가 팔이 부러진다
그러면
팔이 깁스를 하듯이
척추체도 부러지게 된다면 대부분 누워
있으면서 압력을 가하지 않고 저절로
뼈가 붙도록 시간을
가지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보존처 치료 통증이 있으면
진통제나
약물치료를 같이 병행하게 되고요
대부분의 환자 같은 경우 압박골절
같은 경우에는
팔다리가 뼈가 붙듯이 척추뼈도 대부분
8주에서 12주 정도 지나면
자동적으로 붙게 됩니다 그래서 척추의
염증이나 이게 붓기가 빠지면서 통증이
점점 감소가 될 거고요 그 다음에
뼈는 한번 부러지게 되면 다시 붙는
재생 능력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대부분 붙게 돼서
통증이나
변형이 그 다음부터는 적게 되겠죠
그래서 그것도 안 되고 너무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제일
기본적으로
시멘트 삽입술 소위 말해서 척추
성형수술이라는 수술 방법이 있는데 어
그거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2주간에 안전가료를 했는데도 통증이
좋아지지 않거나 아니면
뼈의 결손이 너무 많아서 채워줘야 할
때 변형이 또 보일 가능성이 클 때는
척추 성형수술이라는 시멘트 삽입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수술자 치료 중에서도기구 고정술이
있는데이 같은 경우에는 이제
뼈가 골절이 되면서
신경을 눌러서 신경이 마비가 오거나
신경학적인 증상이 생겼을 때 이거는
어쩔 수 없이
뒤쪽으로 해서
나사못이라 그러죠 나사못을 박아서
척추체 인위적으로 안정성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음악]
단순 압박 조절은 좀 전에 얘기했듯이
대부분 보존적 치료 그래서 이제
보조기를 차거나 누워 있으면 스스로
뼈가 굳는다는 얘기 드렸을 텐데
근데 너무 이걸 방치하거나 아픈데도
모르고 그냥 막 돌아다닌다든가 이렇게
할 경우에는
척추체가 부러진 상태에서
계속 압력을 가하게 되면 약한 쪽으로
부러진 쪽으로 계속 내려앉게 됩니다
과거에 할머니들 보면
지팡이 잡고 기역자로 해서 걷는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아마도 그건
척추체 골절이 있는데 방치하게 되면
척추체가 이제 내려앉은 쪽으로 계속
몸이
기울어지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몸의 변형이 왔거나
기형이 돼서 보행 장애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 압박골절이라도
적절한 치료 그 다음에
원인이 뭔지를 확인해야 될 거고요 그
원인에 따라서
치료도 해야 될 거고 그도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보조기를 찬다든지
그 다음에 이게 보조기를 차는 곳
이외에 회복이 됐더라도 또 다시
재발할 수가 있습니다 압박골절은
그래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골다공증이 있다면 제 시간이 와서
골다공 주사를 맞는다든지 그 다음에
근력을
강화시켜서 이게 이제 다시 재발하는
걸 방지하는
습관을 길러야 될 것입니다
참고로 저희
우리나라 저희 나라 같은 경우에는
의료보험 제도가 되게 좋습니다 그래서
폐경기 이후에 60세 이후에는 1년에
한 번씩 골다공사를 할 수 있게
급여처리가 됩니다 즉
의료보험이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60세 이후에는
꼭 한번씩 골다공사를 한번 하시는게
맞습니다 대부분
골다공사를 하는 분들은
골절이 돼서 와서 일단 골절을
진단받고 그때
골다공사를 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미리 골다공증이 있는지
없는지를 먼저 확인하시고요 그리고
골다공증이 없더라도 골다공증보다 조금
더
단계가 낮은 골 감소증이 있습니다
골담소증이 있을 경우에는 비타민
d나 칼슘
여러가지 음식들 그걸로 이제
조절하시면 더 이상이 골 감소율을
줄여 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60세 이후에는 꼭 골다공증 검사를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요즘은 산부인과에서도 많이 하는데
출산 후에도 이제 골다공사를 많이
하거든요 왜냐하면 출산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게
성분들이 전부 다 이제 태어나 이런
데로 건너가기 때문에 그걸 감소증이
되게 많은데 대부분
뼈에 그
질적 성질은 대부분
30대에 다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젊었을 때이 30대에 쌓아놓은 그
곳간이라 그러죠
뼈에 곳간을
30대 최고로 올려놓아야 그 다음부터
이제 그걸 이제 점점 나이가 들면서
조금 조금씩 소모를 하게 되는데
대부분 230대 보시면 대부분
여성분들은 대부분
체중 감량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게
됩니다 다이어트 때문에 불균형한
식사 생활 그 다음에 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적자는 운동을 하지 못합니다 그
운동을 못하기 때문에이 30년 후에는
그분들이 꼭
골다공증이 올 확률이 더 그래서
젊은 사람도
출산 후 아니면 한 번쯤은 검사를
해보시고 자기의 뼈가 얼마나
단단한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즘 비타민 d는 대부분
영양제로도 많이 나옵니다 제일 좋은
거는 이전에는
햇빛을 보면 다 형성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대부분
요즘 사람들은 이제 대부분 실내
상황을 하기 때문에
웬만해서 밖에 나가서 이게 그
일광욕을 하지 않는 한 습관적으로
일관하지 않느냐 이게 체내에 합성률은
되게 정상수치를
밑돌게 돼 있어요 그래서 대본 같은
경우 이제 먹는 걸로 대부분 먹는
걸로 하게 되어 있는데
노인분들은 먹는 걸로도 수치가 그렇게
잘 올라가지는 않아요 그때는 이제
주사제로 이게 비타민 d를 주입하기도
하고요 주사로 주기도 하고 아니면
거의 다 칼슘과 이제 비타민 d를
같이 알약으로 또 드리기도 합니다
오늘도 되게 춥지만 지금 겨울 같은
경우에는 낙상사고 되게 많습니다 일단
노인분들 같은 경우에는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다보면
근육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서 이게
균형 감각이나 떨어지기 때문에 잘
넘어지게 돼서
낙상사고가 많습니다
특히 노인분들 같은 경우에는
골절로 인한
보행이 힘들 경우에는
특히 유병률 다른 질환을 갖고 올
확률이 더 높습니다
어떤 건 소위 말해서
단순 골절로 됐는데 그 다음날이나
폐렴이 왔거나 그걸로 더 위험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일단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은
골다공증이고 골다공증 예방으로서
골절도 예방할 수 있고 그냥 처음에는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나중에는 큰 질환으로 발전할 수가
있습니다
쉽게 보지 말아주세요 골다공증을 이상
신경외과 전문의 노병일이었습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외과 전문의 서수안입니다 오늘은
담석증에
발생 원인과
치료 방법으로
담낭 절제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음악]
담석증이란
담낭이 생기는 돌을 모두 일컬어서
담석증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콩팥이나 요로에 생기는
결석을 여러 결석이라고 하듯이
담낭 결석 또는 담석 또 증상을
붙여서
담석증이라는
표현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돌이 있으면서 염증이 있으면
담석에 의한 담낭염이라고
표현을 하고요
급성으로 오게 되면
급성 담석 담낭염 만성을 오게 되면
만성 담석 담낭염이라고
표현을 하게 됩니다
유전적으로 아주 잘생기는 민족도
있습니다
미국의 아리조나 남부 피마 인디언
같은 경우는
약 25세 이상 여성의 70% 정도가
담석이 있는 걸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이 반면에 한국에서는 전체
유병률이
약 3% 정도로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여성이나 고연령에서 많이 증가하는
추세구요
담석증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로서는
비만이나
임신 또 지방 과다한 음식을
드셨다던가 또 경구 피임약을
드신다던가 그리고 극심한 다이어트
자체가
담석증을 유발하는
요소가 됩니다 우리나라도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현재 담석 발생이 굉장히 많이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2021년도를 보시면
[음악]
담석증 환자가 24만 명 정도로
보고가 되는데요
약 10년 전에
2010년도에는 11만 명 정도
[음악]
2010년 대비해서
약 2배 정도 증가하는
추세 10년 만에 두 배 정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담석증의 증상은요
증상이
실제로 없는 경우가 가장 많구요
가벼운
증상으로서는 소화불량이라든가
구토 또 심한 복통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오른쪽 윗배에
통증 오른쪽 윗배 통증을 일으키고요
또 명치 부위 가운데 윗배에도
통증을
동반하는이 증상이 아주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식사 후에 심해지는 통증이 있을 수도
있고 또 어느 순간 통증이
깔끔하게 사라지기도 합니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담낭염으로 진행을 하고 이런 경우에
열이 난다든가
몸이 떨리는 오한 증상이라든가
심한 경우 혈압이 떨어지고
패혈증으로 진행을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게 그냥
단순히 위경련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병원에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
경우에 위내시경에서 특별한 문제가
없다 그런 경우는 담낭 초음파를 꼭
해보시는 걸 권유를 드립니다
담석증 진단에
첫 번째 진단은
초음파로 하는 샤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초음파에서 담석이 가장 잘 보이고요
또 담낭벽이 두꺼워진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이걸 담낭벽
비후라고 하는데
초음파에서 손쉽게 아주 확인할 수
있고요 또 담낭 용종이 있다던가 이런
다른 병변들도
초음파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물론
복부 ct도 같이 시행을 하긴
하는데이 수술 전에 저희들이
복부시티를 해부학적 구조를 확인하기
위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이 ct에서는 담석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음악]
그러면 담석증 치료로 담낭 절제술은
언제 해야 되나요
증상이 없는 담석은
실제로 수술을 안해도 됩니다
수술 안 하고 지켜보는게 원칙이고요
가벼운 증상 소화불량이 있다든가
복통 등의 증상이 있으면
담낭 절제술을
권유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없어도
약 3cm 이상의 단일 담석이 있다고
확인이 되면 이런 경우에 담낭암에
발생률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을 해서 꼭 제거하시는게 좋습니다
담석 이외에도 1cm 이상의 담당
용종은 담낭암 발생률을 증가시킵니다
수술하시는게 좋구요
급성이나 만성 담낭염이 있는 경우에도
증상을 동반하므로 수술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또
담낭 결석과 연관된 합병증인데요이
첫 번째는 총단관 결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담낭에 있던 돌이 총당관으로 굴러
떨어져서
총단관 결석을 일으키는 경우에는
황달이나 복통을 다시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담당 절제술에 적응증이 되고요
담석에 의한 최장염이 유발이 되어도
담낭 절제를 시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담낭 선근증이라고
해서
담낭벽이 비유가 된 경우에도 수술에서
제거할 수 있고요
담낭 운동장애라고 또 기능이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수술의 적응증이 됩니다
담석이 있었을 때
담당 절제를 시행하지 않고 기다리다
보면 여러가지 합병증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낭염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심한 경우 패혈증으로 진행을 할 수
있고 아주 극심한 복통을 동반하게
됩니다 또 아주 심한 경우는
혈압이 떨어지는
폐혈성 쇼크 상태까지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상태까지 방치되기 전에 미리
수술을 해주시는게 좋구요 또 심한
경우는
담낭이 염증이 심한 상태로
천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천공은 담당의 구멍이 뚫리는 현상인데
그런 경우는 이제 복막염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복통이 있거나 담석증이 의심이 되시면
꼭
병을 방문하셔서 전문의와 상의하시는게
좋습니다
개복 담당 절제 수술은
복벽에
약 5cm 정도의 절개를 해서 수술을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흉터가 크므로
통증이 심하고이
절개된 부위에
장이 틀로 붙으면서
장유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1985년도에 이런
복강경 담낭절제 수술이 독일에서 처음
보고가 되면서
복강경 수술은 배 구멍을 한 세네개
정도 뚫고
co2가
복각 내에 삽입해서 배를 부풀린 후에
시야를 확보하고 그 이후에
복강경 수술 기구를 삽입해서 담낭을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아주 획기적인
방법으로
발전을 했구요
실제로 1990년 초에
복강경 담낭 절제술이 전체 담당 정체
수술의 약 5%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현재는 90% 이상으로
복강경 수술을 현재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단일공 복강경 수술은
복강경 수술에 조금 더
발전된
형태의 수술입니다
기존에 복강경 수술이 배에 구멍을
세뇌게 내고
담낭을 절제하는 방식이었는데
단일공 수술은 말 그대로 배꼽에
구멍을 하나만 내고
담낭을 절제해서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이런 수술을 진행할 때 사실은 이제
그
서전에 테크닉도 사실은 중요하구요
고대의 집중률이 필요하게 됩니다
시간은 기존 수술보다도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흉터가 없기 때문에 환자들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또
구멍을 작게 뚫기 때문에
수술 후에 통증도
적어서
회복하시는 것도
굉장히 빠릅니다
[음악]
또 수술을 하기도 전에 패혈증으로
사망하시는 분들까지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이
점은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외과 전문의 서수안이었습니다
[음악]
유방암! 선진국병 맞습니다! 그렇지만 줄일 수 있다면? ㅣ 포항세명기독병원 ㅣ
유방암 (yubang-am) – Breast cancer
유방 – Breast
암 – Cancer
선진국병 (seonjinguk-byeong) – Disease of developed countries
선진국 – Developed country
병 – Disease
줄일 수 있다면 (jul-il su itdamyeon) – If we can reduce it
포항세명기독병원 (pohang saemyeong gidok byeongwon) – Pohang Saemyeong Christian Hospital
[음악]
안녕하세요 저는 유방
갑상선암센터
백남선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암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거고
특히 우리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여성암중에서 제일
발생이 많은 유방암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겁니다
[음악]
그 우리나라의 그 사망 원인 중에
제일 많은 것이
암입니다이 암이라는 것이
옛날에는
딱 들으면 아 암에 걸리면 죽는거다
이렇게 생각했지만 지금은
얼마든지 살 수 있고 또 암 치료를
세계에서 한국에 제일 잘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오늘 말씀드릴 유방암은
사실은 전 세계 여성암 중에서 가장
많고 전 세계 암 환자 중에
25%가 유방암입니다
여성암 중에서요 그래서 오늘은
유방암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그 암 생존자는
[음악]
어떤 그 원인을 안다면 사실은
선진국이면서 이렇게 유방암 같은 곳이
많이 생기지 않게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거기에 대해서 오늘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우선 그 오늘
탑픽인 유방암의 발생 원인에 대해서
우선 보자면 제일 많은 것이 뭘까
모든 암의 원정이 제일 많은게 잘못된
식습관이에요 보통
암의 원인 중에 제일 많은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면은 일반적으로는
스트레스에요 담배요 뭐 이런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그것들도
아미원이지만
특히 유방암은 잘못된 식습관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고지방 고칼로리
고기 특히 이제 기름기 많은 걸 먹고
싶죠 맛있으니까 그러나 이제 그런 걸
알면은 이제 적당히
고기와
탄수화물과이
지방이 잘 섞여진 음식을 먹으면
유방암 발생도
줄겠죠 그 다음에는 유전도 있어 유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시는 안젤리나
졸리잖아요 그 사람은 자기가 유방암이
아닌데도 미리 예방적으로 유방을
제거하고
물론 피부나 유두는 살렸겠지만 다시
성형수술에서 예쁘게 했어요 그 이유는
엄마와 이모가 그 유방암 난삼인데
원인을 보니까 유전자가 있더라는 거죠
안전을
졸리다 보니까 그 유전자가 있어서
그래서 미리 그렇게 한 거죠 그래서
이제 이런 유전적인 것도 있고 그
다음에는
완경 소유 우리가 말하는 폐경이 된
이후에
여성 호르몬을이
과다하게 비공식적으로 많이 섭취하거나
혹은 초경이 빠르고
폐경이 늦으면 여성 호르몬의 그
노출 기간이 많잖아요 이런 사람들한테
맞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 스트 있어도
되고 뭐 이런 것들이겠죠
그러니까 이런 걸 피하면 유방암
발생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유방암은
변기가 있어요 연기부터 사기까지 보통
암은
연기는 없거든요
근데 유방암 연기부터 사기 있는데
연기라는 것은 유선 관내 속에만 암이
있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뭐 거의
978% 완치가 됩니다 그리고 1기
뭐 2기 정도면 그 10년 5년
생존율이 한 923% 되고 10년
생존율은
84%예요 왜 3기 정도 되면은
4 50%
5년 생존율이 그 4기면 옛날에는
이제 말기라 그래서 죽는 암이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25
내지 30%가
5년을 생존합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말하던 말기를
포기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은
완치가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사기일에도 포기하지 말자
이런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음악]
유방암에 이제
종류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뭐 연기일기
3기 사기에
따라서 치료를 했지만 지금은
5가지
종류의 그런 유방암으로 분석을 합니다
그래서 그게 뭐냐면은
호르몬 수용체가 있느냐 없느냐 그건
표적치료 대상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리고이
암의 그 자라는 속도가 어떻게 되느냐
아예 다 없는 그런 호르몬 수용체도
없고 표적치료 대상도 안 되고 이런게
있느냐 이런 종류가 있는데 이런 것은
이제 그거에 따라서 우리가 이제
전문적이지만
루미날
A B
허투 타입 3종
음성 뭐 기타 등이 있어요 그 다음에
물론
다른 데서도 발생할 수 있는
육종도 있고 림프암도 있고
그렇지만 이제 유방암에 대해서는 이런
커다랗게 다섯 종류로 나눠서 거기에
맞
맞춤 칠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맞춤 치료 때문에 우리가
한국에서 그 유방암 치료의 결과가
아주 탑이 됐습니다 세계 탑
미국보다도 잘해요 유럽보다 잘합니다
암 유방암 그러면 뭐가 증상이
뚜렷하게 나올 것 같지만 제일 많은
증상은
증상이 없는 겁니다 없이
멍울이가 있다든지 유두에서 피가
나온다든지
겨드랑이 림프절이 만져진다든지
물론 유방에서도
몽우리가 만져지는 거죠 때로는 유두
근처에 꼭 신처럼 나타난 경우도 있고
그리고
유방암에 유방에 뭐 멍울이도 안
만져지는데 전신 통증이 있는 경우가
있어 그리고 그 말은
유방암이 작은데도 불구하고
그 뼈의 전신호가 있으면 아주
예를 들어서 전신
통증이 옵니다
근데 이런 경우는 다 여러가지 검사를
하면 다 알게 되죠
유방암 치료는 제일 중요한 거가
일단은 수술하는게 제일 많아요 뭐
수술 안 할 수도 있죠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하는게 제일 많고 그리고
75세 80세에 되면 때로는 수술 안
하기도 하고
방산 치료만 하기도 하고
호르몬 치료만 하기도 하고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나
호르몬 치료나
표적 치료나 때로는
요새는
면역치료라는게 있습니다
면역치료도 이제 두 가지로 불리게
되긴 하는데 그런 것은 너무 전문적인
거고 이런 것 때문에 더 유방암이
완치되는 경우가 있어요 최근에는
유전자 치료까지 가능합니다 유전자
가위라는게 있거든요 유전자 치료도
가능해요 제일 중요한 것은 이런 여러
가지 방법을 잘 조화시켜서
치료할 수 있는 그런 그 병원의
시스템과 그 다음에 의사가 있어야죠
우리나라 여성 암증에서 제일 많은게
유방암입니다
물론 세계적으로도 여성암 중에 제일
많은게
유방암이에요이 유방암이 많고 이렇게
계속 증가하는 그 원인을 이제
알았으니까
원인을
피하면 뭐 완전히 피할 수는 없지만
피하면 유방암이 덜 생기겠죠
정말 그 치료보다는 예방에 더 중요한
건데 그 예방이라는게 뭐냐 건강검진
적어도 조기 진단 조기 치료가 할 수
있도록 건강검진을 꼭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은
완치가 돼요 이상 여러분들이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유방
갑상선암센터 백남선입니다
[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내분비내과 전문의 김태균입니다 오늘은
당뇨병 관리의 중요한 집회 중 하나인
당화혈색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당화혈색소는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 몸속에 살 속에
녹아 있는 땅입니다
의학적으로 말씀드리면
적혈구 속에 박혀있는
당분의 정도를 의미를 하는데요
실제 우리 몸이
당뇨병이 잘 조절되는지 안 되는지
구분하는 척도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 살 속에 녹아 있는 땅이 제대로
잘 조절되고 있는지에 대한
척도입니다
당호활색소를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당혹 색소의 목표 수치는 6.5
미만입니다 그래서
6.5 미만인 경우에는 수
6.5
이상이면가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당뇨병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전에
단군신화라고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곰이 사람이 되기 위해서 마늘과
쑥을
얼마나 먹어야 됐을까요
맞습니다 100일입니다 우리가
당뇨약을 먹을 경우
약 100일 지나야 우리 몸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즉
당화혈색소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3개월에 한 번씩
혈당 조절이 제대로 잘 되고 있는지
안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당호에서 측정을 합니다
의학적으로 말씀드리면
당분이 박혀있는 적혈구는
약 3개월 정도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3개월에 한 번씩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안
되는지
당화시술을 측정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당화혈색소와
평균 혈당은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이유는요
평균 혈당은 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을
토탈
평균을 해서 나온 값이거든요 그리고
당황할 직선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3개월간 우리
몸이 평균 혈당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월 색소와 평균 혈당은 거의 같은
개념입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당화혈색소를 잘 관리한다는 것은
혈당 조절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혈당 조절을 잘 하기 위해서는
첫째 음식 조절
둘째 운동 세 번째 약물요법입니다
어떤 분들은
운동이 중요하다
어떤 분들은
식사조절이 중요하다 어떤 분들은
약물조절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시는데요 내분비 전문의로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식사
운동
약물요법은
각각
30%
30%
30%입니다
즉
식사
운동 약물조절에 중요성은 똑같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럼 남아있는
10%는 뭐냐 그 중 5%는 좋은
약을 처방하는
의사의 정성이고 나머지 5%는
환자의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혈당을 올리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음악]
또한 저희가 약물치료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환자분들의 기저질환에 따라서
여러가지 다양한 약물들을
처방해 드리기도 합니다 또한
약물치료는요
약제의 자궁 시간에 따라서 하루 한
번 또는 하루 두 번 하루 세 번
드시는 약물도 있고요
인슐린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방해주신 선생님이 처방에 따라
약물을 잘 복용하시는 것이 아주
좋겠습니다
당호알색서는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 살
속에 녹아 있는 땅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살 속에
녹아있는 당이 높은 높을수록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하실 수가 있겠는데요 그것을
의학적으로 표현한 것이
당화혈색소입니다
즉 우리 혈액 속에 적혈구의
박혀있는 당번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당월치수가 높으면 높은만큼 우리
혈당을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다는
말이고 그럴수록
혈관 합병증이 가능성은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3개를 한 번씩
방어할 색소를 꼭 측정해서
실제 우리가 제대로 당뇨병이 조절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이상 내분비내과 전문의
김태균이었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허리통증이 심하시다구요? ㅣ 포항성모병원 ㅣ
최근
들어 허리 통증을 주된 증상으로 오신
분이 많은데
어떤 분들은 이게 허리가 빠질 듯이
아프다 이런 부분들이 많이 옵니다 그
같은 경우에는 특히 자고 일어나서
통증이 굉장히 심하다든가 아니면
뒤로 젖혔는데 통증이 너무 심한다든지
진짜
무슨 조금만 일을 했는데도 허리가
진짜 빠질듯이 아프다 그럴 경우에는
저희
외래에서는 전방 전위증을 의심하게
됩니다
신경외과 전문의
노병일입니다
[음악]
척추체가 이게 두 개가 있다 그러면
이게 위에 쪽 상부 척추체가 일단
앞쪽으로 이렇게 밀려나가는
그러니까 벽돌이 차곡차곡 쌓여 있어야
되는데
벽돌이 어긋나게 있는 거죠
그렇게 어떻게 보면 척추체가 그것을
이제
척추 전방전위증이라고 얘기합니다
요즘은 원인은 되게 다양한데
선천적으로 이제 척추체를 잡아주는게
약해서 선천적으로 생기는 분들과
요즘 같은 경우에는
스포츠나 이런 거라서 외상
외상에서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
병적 골절이라고 하죠 병적 그러니까
암이나 이런 거에서 뼈가 약해져서
이렇게 생기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이제 외상이나 수술 후에 이제
그 고정이 되다 보니까 수술 후에
약해진 부분이 또 다시
밀려 나와서 전방전위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점점 이제 노령화가 되다 보니까
퇴행성으로 해서 이제
추간판이나 뒤쪽으로 있는 이제 관절이
약해지면서
퇴행성으로 인한 전망 전해증이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볼 수
전방전위증인 주된 증상은 일단
통증입니다
요통으로 대부분
진료실에 대부분 오시는 분이 많은데
통증 이외에 다리 저림 증상이라든지
아니면 다리가 뻣뻣해진다는
증상 아니면 다리가 땡기는 증상
아니면 이제 자세를 바꿀 때마다 놓은
통증이 심하시다 그래서 대부분
통증으로 주로 많이 오십니다
처음에는
증상이
처음에는
요통 잔잔한 요통으로 시작하다가
증상을 좀 방치하거나
계속 놔두게 되면
허리 근력이 약해짐에 따라 아니면
노령으로 해서 이제 계속 이제 근력이
떨어지거나 이렇게 되면 반복된 잘못된
자세라든지 이걸로 해서
점점 이제 전방전위증이
앞쪽으로 밀려나게 돼요
그렇게 되면 이제 없던 신경학적 증상
뭐 다리 저림 아니면 다리가 이게
보호행 거리가 점점 짧아진다는 그런
증상도 더 나타날 수도 있고
심지어는 너무 통증이 심해서
걷지도 못하는 그런 증상으로 더
나빠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게 퇴행성이라는 거는 일단 나이가
들으면서 생기는 지난 중에 하나겠죠
근데 나이가 들면 소위 말해서 디스크
그러니까 주간판이 약해지면서 또
앞쪽으로 추간판 뒤쪽에는 관절이 있어
또 후 관절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텐션이 되면 점점 그게 마모가 되거나
약해지면서 이게 뭐 골절이나 이런 건
없지만
헐렁해지는 거죠
척추가 그래서 점점 앞으로 나오게
되는 그래서 퇴행성
원인 중에 나이가 들면서 근력이
떨어지거나 관절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걸 생선 전방전이증이 나옵니다
40대 이후에 여자분들이 대부분
맞습니다 대행성 전반전입증은 왜냐하면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호르몬
40대 이후로 넘어가게 되면 호르몬
영향도 있겠지만 거리
근력이 약해지니까 대행성 질환이 더
전방전이 더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남자에 비해서 여자가 많은
경우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런
변화도 또 영향이 또 미치게 됩니다
왜냐하면 폐경기 이후에는 이게
에스트로겐이나 이런게 없어지니까
떨어지니까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조금 더 많다고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전방전위증만 본다면
단순 엑스레이로만 진단이 가능합니다
엑스레이만
근데 전방 찌는지를 동반하는 그
질환은 대부분
신경학적 증상도 대부분 같이 동반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추가로 ct나 MRI 그래서 이제
신경이 얼마나 좁아져 있는지
협착증이나 아니면 디스크나 이런게
다른 질환이 있는지 없는지는
판단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검사도 하고
있습니다
[음악]
대부분 전반전 1층은 보전적
치료 그러니까
단순 운동이나
재활치료 약물치료 뭐 이런 걸로
치료가 가능한데 대부분 잘만
관리하시면 그 거기서 더 진행되지
않고 유지만 시키는 것도 가능한
질환입니다 보전적
치료는 제일 간단한게
근력을 유지시키는 제일 중요합니다
소위 말해서 우리 근력은 1년에
1%씩 소실이 됩니다 그래서 그
1%가 쌓이게 되면 엄청난 숫자가
되겠죠 그래서 이제 제일 간단한
운동은 걷는 거 그래서 이제
걷는 것도 중요하지만 걸으면서 배에
힘을 주면서 걷는다든지
근력을 유지시키는게 제일 중요하고요
두 번째로는 이게
근력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영향 생활습관 그 다음에
웨이트 그냥 체중이 나이가 들면서
아무래도 운동량이 적어짐으로 따라서
이제 체중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체중을 조절함으로써 이제 허리나
이렇게 척추에 이제 부담되는
웨이트 베어링을 조금 줄여주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방전위증을 일단 이미지상으로서 여러
단계로 나누기는 하는데 제일 간단하게
나누는 거는 이게 얼마나 밀려있는
정도를
숫자적으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제일 먼저 이게 그
척추체를 25%씩 나눴을 때 그
25% 미만인 경우에는
그래도 1 그 다음에 25%에서
50% 정도를
50%에서 75% 쓰리
75% 이상 이게 밀려났을 때를 이제
그레이드 4로 나누고 되는데 대부분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이게
단계가 그레이드이 정도 이상일
경우에는 대부분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때는 수술적 치료를
생각하기도 합니다
허리 통증 1주 이상 지속되거나 약을
먹어도 반응이 없거나 아니면 점점
통증이 더 심해진다 그러면 이거는 꼭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단순한
요통이지만 시간이 점점 진행됨에
따라서
질병이 점점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그만 예방적 치료나
약물치료도 가능하지만 나중에 너무
이거를
놔두게 되면 더 큰 수술적 치료도
필요할 수가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통증이 오래되거나 계속
낫지도 않는다 그러면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신경외과 전문의 노병일이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