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서 (hangug-in-eseo) = in Koreans/among Korean people
안검하수의 (an-geom-ha-su-ui) = of ptosis
원인별 (won-in-byeol) = by cause/according to cause
분류 (bun-ryu) = classification

p 1 , 목적 : 한국인에서 안검하수의 원인별 분포 및 사용된 수술방법을 조사하고 이를 서양인에서의 연구 자료와 비교하고

목적 (mok-jeok) = purpose/objective
한국인에서 (hangug-in-eseo) = in Koreans/among Korean people
안검하수의 (an-geom-ha-su-ui) = of ptosis
원인별 (won-in-byeol) = by cause/according to cause
분포 (bun-po) = distribution
및 (mit) = and
사용된 (sa-yong-doen) = used/employed
수술방법을 (su-sul-bang-beob-eul) = surgical methods (object)
조사하고 (jo-sa-ha-go) = to investigate/examine and
이를 (i-reul) = this (object)
서양인에서의 (seo-yang-in-e-seo-ui) = in Westerners/among Western people
연구 (yeon-gu) = research
자료와 (ja-ryo-wa) = data/materials and
비교하고 (bi-gyo-ha-go) = to compare and


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 1991년부터 2003년까지 안검하수로 수술받은 환자 913명 1147안을 대상으로 선천성, 후천성으로
분류하였고 이를 다시 기전별 분류를 이용하여 근성, 널힘줄성, 기계성, 신경성으로 분류하였다. 각각의 경우 사용된
수술방법을 기전별로 분류하였다.
결과 : 선천성 안검하수는 695명(76.1%) 이었으며 후천성 안검하수는 218명(23.9%)이었다. 기전별 분류로는
근성 84.7%, 널힘줄성 10.5%, 기계성 1.6%, 신경성 3.4% 였다. 안검하수 교정을 위하여 사용된 수술 방법은
그 빈도 순으로 이마근 걸기술 60%, 눈꺼풀올림근 절제술 26.4%, 눈꺼풀올림근널힘줄 교정술 12.2%,
conjunctivomüllerectomy 1.4% 이었다.
결론 : 선천성 안검하수의 비율이 후천성에 비해 높았고, 이는 서양에서의 연구 결과와 비교할 때 선천성 안검하수의
비율이 높았으나 과거에 국내에서 발표된 결과보다는 낮았다. 이는, 사회 경제적인 변화에 따라 성인에서의 수술 빈도
가 증가한 것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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